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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고 실사 수량이 장부와 다르면 조정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재고를 직접 세어 본 수량이 장부와 다를 때 차이만큼 바로 수정하기 전에 어떤 확인이 필요할까요? 실사 중 발생한 입출고, 보관 위치 이동, 반품이나 위탁 재고가 누락됐을 가능성을 어떤 순서로 점검하는지 궁금합니다. 재계수와 담당자 확인 결과를 남기고, 원인이 끝내 확인되지 않는 차이를 승인받아 처리할 때 필요한 기록도 알고 싶습니다.
2026.10.30
답변 3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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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품목은 다른 담당자가 재계수하고 품목코드·박스 환산·중복 위치부터 확인하세요. 실사 기준 시각 전후의 입출고와 창고 이동, 미처리 반품을 증빙에 맞춰 대조해야 합니다. 위탁·타사 소유·외부 보관 재고는 실물 위치와 소유권을 구분하고, 파손품도 누락 없이 확인하세요. 원인·확인 증빙·재계수자·차이 금액·승인자를 남긴 뒤 조정하고 원인 미상 건은 별도 추적하세요. 정확한 재고 관리를 응원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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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먼저 실사 기준 시점과 품목·단위·위치를 맞추고 다른 사람이 재계수하세요. 실사 중 입출고와 위치 이동, 미처리 전표·반품·위탁 및 타사 소유 재고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확인된 원인은 원거래 전표를 바로잡고, 미확인 차이는 품목별 수량·금액·조사 내역과 책임자 승인을 남겨 조정하세요. 실사표·재계수 결과·승인·조정 전표를 연결하고 반복 원인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원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재고 실사 수량이 장부와 다를 때 곧바로 장부를 수정하면 데이터의 정확성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이 발생 원인을 다각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실사 과정에서 누락될 수 있는 입출고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사 시점 전후로 처리된 전산 입력 지연이나 마감 시간 차이로 인해 발생한 거래가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다음으로 창고 내 보관 위치 이동이나 재배치 과정에서 누락된 물량이 있는지 점검하고, 타 부서로 이동 중인 재고나 타사 보관 재고가 중복되거나 빠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반품 대기 중인 재고나 외부 위탁 재고가 정확하게 반영되었는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검에도 차이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재고를 다시 세어보는 재계수를 실시하고, 관련 담당자들과 복수 확인을 거쳐 오류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원인이 끝내 밝혀지지 않는 재고 차이에 대해서는 실사 결과서, 재계수 확인 내역, 담당자 의견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내부 승인 절차에 따라 재고 감모 손실이나 조정 전표를 작성하여 관련 부서장의 결재를 받아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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